삼성과 소비자
삼성 '갤럭시 노트9' 또 하나의 진화 예고
뉴욕 언팩 행사 앞두고 티저 광고 공개…속도·저장용량·배터리 혁신 암시
기사입력: 2018/07/27 [15:28]  최종편집: ⓒ lovesamsung
김혜연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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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삼성전자는 오는 89일 미국 뉴욕에서 진행될 갤럭시 노트9’ 언팩 행사를 앞두고 세 편의 티저 광고를 727일 공개했다.

 
삼성전자가
2018년 하반기 대화면 스마트폰 갤럭시 노트9’ 공개를 앞두고 또 한 번의 진화를 예고해 주목을 끌고 있다.

삼성전자는 오는 89일 미국 뉴욕에서 진행될 갤럭시 노트9’ 언팩 행사를 앞두고 세 편의 티저 광고를 727일 공개했다. 속도·저장용량·배터리를 강조한 영상을 통해 가장 진화한 갤럭시 스마트폰의 모습을 상상해 보라고 강조한 것.

삼성전자 측은 해당 영상을 통해 최고의 스마트폰을 기대하는 소비자들을 위해 최신 갤럭시 시리즈를 개발했다면서 지금까지 성능과 기능을 뛰어넘는 또 한 번의 진화를 강조했다. 특별히 속도·저장용량·배터리 성능이 아이폰보다 뛰어날 것임을 암시해 관심을 모으고 있다.

3개의 시리즈로 구성된 영상은 기존 스마트폰에서 소비자들이 배터리, 저장공간, 속도 문제로 인해 불편을 겪는 장면을 보여준 뒤 하루 만에 많은 것이 바뀔 수 있다(A Lot Can Change In a Day)”는 카피가 이어진다. 갤럭시 노트9의 뛰어난 성능을 예고하고 있는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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