삼성과 경제
삼성전자, 1,000리터 냉장고 1등급 획득
수퍼 프리미엄 냉장고 '셰프컬렉션' 에너지 소비효율 1등급 출시
기사입력: 2014/07/30 [00:30]  최종편집: ⓒ lovesamsung
김성애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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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성전자는 29일, '셰프컬렉션'의 에너지 소비효율 1등급 신제품으로 업계 최초로 1,000리터(ℓ) 이상 대용량 고효율 냉장고를 출시한다고 밝혔다.
 
'셰프컬렉션' 냉장고는 혁신적인 냉장 기술과 수납 공간을 갖춰 재료의 맛과 향, 질감까지 살려주는 신선함과 새로운 맛을 전달하는 삼성전자의 수퍼 프리미엄 제품이라고 설명했다.
 
이번에 출시한 에너지 소비효율 1등급 '셰프컬렉션' 신제품은 기존 동일 용량 제품보다 약 11%의 절전 효과가 있어 소비자들의 대용량 제품에 대한 전기료를 덜어주는 제품이다.
 
삼성전자는 냉장고 온도 유지의 핵심 요소인 진공 단열재의 성능을 한층 향상시켜 얇은 벽면으로도 다른 제품보다 우수한 단열 효과로 냉기 손실을 줄이고, 열교환 면적이 확장된 신형 고효율 냉각기를 적용해 동급 최고의 에너지 소비효율을 획득했다.
 
지난 3월 국내에 출시한 '셰프컬렉션' 냉장고는 고가 제품임에도 불구하고 출시 100일만에 5,000대 이상 판매 기록을 세우며 프리미엄 가전 시장을 선도하고 있다.
 
'셰프컬렉션'은 냉장실 온도 변화의 폭을 기존 냉장고 3분의 1 수준인 ±0.5℃ 이하에서 관리하는 냉장 정온 기술의 결정체인 '셰프 모드', 고기와 생선을 얼지 않게 보관하면서 식감은 살리는 전문보관실 '셰프 팬트리' 등 셰프의 자문과 노하우를 반영해 삼성전자의 최첨단 기술로 구현된 제품이다.
 
에너지 소비효율 1등급을 획득한 '셰프컬렉션' 신제품의 용량은 1,000리터(ℓ)이며, 출고가는 649만원이다.
 
 
 삼성전자, 셰프컬렉션 신제품과 모델 사진
▲ 삼성 디지털프라자 강남 본점에서 1등급을 획득한 삼성 수퍼 프리미엄 냉장고 '셰프컬렉션' 신제품 소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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