삼성본관 열사투쟁 49일 노숙농성16일차

삼성본관 구텡이에서 치룬 삼성전자서비스 고 최종범씨의 49제

김성애 기자 | 기사입력 2013/12/20 [21:51]

삼성본관 열사투쟁 49일 노숙농성16일차

삼성본관 구텡이에서 치룬 삼성전자서비스 고 최종범씨의 49제

김성애 기자 | 입력 : 2013/12/20 [21:51]
 
삼성일반노동조합은 지난 18일자로 삼성본관 앞에서 노숙농성을 16일차 하고 있다. 지난 17일에는 삼성본관 앞에서 고 최종범씨의 49제를 치뤘다.
 
삼성본관 서초사옥 한 구텡이에서 노숙농성을 하는 주변에는 다양한 현수막들이 내걸렸다. '삼성전자서비스 고 최종범 열사의 명복을 빕니다.' '삼성이 죽였다.' '고인에게 사죄하라' 현수막 사이에서 '자결 49일, 삼성본관 농성 16일차'  일자가 카운트되고 있었다.
 
이와 더불어 '삼성은 교섭에 나서라.' '삼성은! 열사에게 사죄하라! 노동조합 인정하라! 생활임금 보장하라!'는 현수막도 눈에 띄였다. 
 
▲ 삼성일반노조     ©러브삼성
▲ 삼성일반노조     © 러브삼성
▲ 삼성일반노조     © 러브삼성


 
▲ 삼성일반노조     © 러브삼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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