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전 구매의 새로운 트렌드 ‘미세먼지 해결 가전’

청정 기능으로 무장한 미세먼지 해결 가전

김수정 기자 | 기사입력 2019/03/06 [09:15]

가전 구매의 새로운 트렌드 ‘미세먼지 해결 가전’

청정 기능으로 무장한 미세먼지 해결 가전

김수정 기자 | 입력 : 2019/03/06 [09:15]

 

▲ 미세먼지 때문에 마스크를 쓴 아이와 아이방에 놓인 공기청정기 큐브.    

 

언제부턴가 봄소식이 마냥 반갑지는 않다. 봄이면 더욱 기승을 부리는 황사와 미세먼지 때문이다. 미세먼지가 일상화되면서, 사용자의 건강을 지켜주는 ‘헬스 케어 가전’에 대한 관심이 커지고 있다. 특히 가전제품을 구매할 때 미세먼지 관련 기능이 포함되어 있는지 확인하는 것은 필수. ‘미세먼지 해결 가전 특별전’을 준비한 삼성전자는 상쾌한 봄을 준비하는 이들의 마음이 한결 가벼워지도록 다양한 구매 ‘혜택’을 제공할 계획이다. 

 

건강하고 쾌적한 실내 생활을 위해 어느덧 가전제품 트렌드의 중심으로 자리 잡은 공기 청정 기능! 하이브리드 집진 필터를 장착한 삼성 공기청정기 ‘무풍 큐브’는 초미세먼지(2.5㎛) 기준보다 작은 0.3㎛ 크기의 먼지까지 99.999%[1] 제거하며, ‘무풍 에어컨’ 역시 PM 1.0 필터 시스템과 e-HEPA 필터를 장착해 실내 공기를 깨끗하게 유지해준다. 삼성 청소기 ‘제트’도 5중 청정 헤파 시스템을 적용해 청소 후 깨끗한 공기를 배출한다.

 

공기질뿐 아니라, 외출 후 의류에 남은 미세먼지 제거도 중요해졌다. 삼성 건조기 ‘그랑데’는 세탁 후 남은 유해 세균 살균은 물론 집먼지 진드기와 꽃가루를 제거해준다. 자주 빨기 힘든 의류는 ‘에어드레서’를 활용한다. 제트에어와 안감케어 옷걸이로 겉감과 안감의 먼지를 턴 후, 미세먼지 필터로 털어낸 먼지를 제거하고 깨끗한 공기만으로 내부를 순환해 의류를 관리해준다.

 

▲ 삼성전자의 미세먼지 해결 가전.

 

꽃놀이에 대한 설렘보다도 꽃가루, 미세먼지 걱정이 더 크게 다가오는 봄을 대비해 삼성전자는 3월 한 달간 미세먼지 해결 가전 특별전을 진행할 예정이다. 삼성 미세먼지 해결 가전 구매 시 최대 40만 포인트(단일 제품 기준)를 증정하며, 구매 고객을 대상으로 추첨을 통해 에어드레서 등 푸짐한 경품을 지급한다. 또한 매장 방문 후 멤버십 가입 시 스타벅스 아메리카노 기프티콘(1인 1매)을 증정하는 이벤트를 전국 삼성 디지털 프라자 매장에서 동시 진행할 예정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