삼성전기 2019년 임원인사 발표

강지원 기자 | 기사입력 2018/12/10 [10:47]

삼성전기 2019년 임원인사 발표

강지원 기자 | 입력 : 2018/12/10 [10:47]

 

부사장 2명, 전무 3명, 상무 8명, Master 2명 등 총 15명 임원 승진

성과주의 원칙, 창립 이래 최초 여성 임원 선임

 

삼성전기는 부사장 2명, 전무 3명, 상무 8명, Master 2명 등 총 15명의 임원 승진인사를 6일 단행했다.

 

이번 인사에서 강사윤, 김두영 전무가 부사장으로, 이태곤, 조국환, 조태제 상무가 전무로 승진했고, 신임 상무 8명과 신임 마스터 2명이 선임됐다. 이번 인사는 성과주의 인사 원칙에 따라 연구개발/기술/마케팅/제조 등 주요 부문에서 고르게 승진자를 배출했고, 각 분야 최고의 전문성과 성장 잠재력을 보유하고, '현장중시'와 '실행력을 통한 가치창출', '미래준비'를 주도할 수 있는 우수 인재들이 승진했다.

 

또한 R&D 역량의 지속적 강화를 위해 연구개발에만 전념할 수 있는 마스터도 작년에 이어 신규로 2명을 선임했다. 

 

특히 삼성전기는 창립이래 최초의 여성 임원을 배출해 여성 인재들이 더욱 성장할 수 있는 기반을 마련했다. 이번 승진한 이정원 상무는 재료/센서소자 개발 및 기술기획을 담당하며 全社 개발전략 수립, 융복합 개발과제 리딩 등의 공을 인정받아 임원으로 선임됐다. 

 

삼성전기는 5G, 자율주행, AI와 같은 산업 변화속에서 기존 주력사업 및 신사업 경쟁력을 높여 최고의 글로벌 전자부품회사로 성장할 수 있도록 노력할 예정이다.

 

□ 승진 임원

 

- 부사장 (2명)

ㆍ강사윤 (姜思尹)

ㆍ김두영 (金斗永) 

 

- 전무 (3명)

ㆍ이태곤 (李胎坤)

ㆍ조국환 (趙國煥)

ㆍ조태제 (趙泰濟) 

 

- 상무 (8명)

ㆍ김종한 (金鍾翰)

ㆍ김희열 (金熙烈)

ㆍ남효승 (南孝昇)

ㆍ이동훈 (李東勳)

ㆍ이정원 (李汀苑)

ㆍ정해석 (丁海碩)

ㆍ허영식 (許榮植)

ㆍ홍정오 (洪政吾) 

 

- Master (2명)

ㆍ윤석현 (尹碩晛)

ㆍ조용주 (趙鏞主)